정보폭발 시대의 헬스케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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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의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는 대부분 건강검진 센터가 있어서 종합검진에 의하여 여러 가지 질병을 찾아내기도 하지만, 혈압이나 혈당측정을 비롯하여 장기의 내시경 등을 통하여 영상으로 관찰된 것을 기록하고, 수치를 알아서 검진자들에게 어드바이스 및 추후 관리하는 관리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
○ 종합정밀 검진은 비용도 많이 들어서 일반인들이 별도의 비용을 들여서 검진하는 경우는 보편화되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검진 시스템의 단가가 낮아지기 위해서는 의료시스템의 간편화와 보편화가 이루어지고, 관련 정보를 다루는 의료 칩 등의 신소재 개발이 관건으로 보인다. 아울러 스마트 폰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로 당뇨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의 실현은 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 물론 인간이 발병으로 인하여 병원을 찾는 것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소비가 많고, 일상이 모두 중지되는 불상사를 만들게 됨으로, 과식, 과음, 과로로부터 오는 대부분 50% 정도 질병이 소위 생활 습관병 이라고 하는 질병들로부터 자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활습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 자기의 건강을 상시 체크해,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러한 헬스케어 시스템의 개발과 활용은 행복하고 보람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현대인에게는 더없이 편리하고 삶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기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미래는 정보가 약이 되는 소위 정보약이 일반약과 같은 모양으로 의료의 현장에 보급되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INOU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94(8)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00~705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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