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벌재 연료화의 경제성 및 환경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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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임업은 저가의 수입목재로 인해 장기간 쇠퇴해 왔고, 중노동과 저임금 등의 작업환경으로 인해 간벌이나 가지치기 등의 적절한 삼림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지역이 증가하고 있다. 삼림관리는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지 않으므로, 삼림관리의 잔재물인 간벌재의 경제적 이용을 통해 접근해야 한다. 간벌재의 에너지 이용은 지구온난화 대책의 하나인 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의 방편이 되고 있다.
- 저자
- Mineo Tsurumaki, Hitoshi Torikai, Tomohiro Tabata, Yutaka Geni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11)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58~661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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