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L. rhamnosis와 L. paracasei subsp paracasei)의 혼합발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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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FAO/WHO는 “적당량 투여했을 때 숙주에게 건강상의 이익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정의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에서 유해균(병원균)과의 경쟁을 통해서 장미생물의 균형을 개선함으로써 숙주에게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 미생물과 그 대사산물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프로바이오틱스는 만성장염증질환의 완화, 병원균유도 설사, 비뇨생식기 감염, 아토피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 등 그 건강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 균주를 각각 최적생육조건에서 배양한 다음 회수하여 최종제품에 첨가하는 혼합균주의 프로바이오틱 조성물 생산 공정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발효조를 각각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생산비가 높다. 이 특허는 두 개 이상의 유산균 프로바이오틱 균주를 동시에 혼합배양하여 발효시간을 단축함으로써 경제적으로 프로바이오틱 조성물을 생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미생물의 혼합배양은 1970년대 이래 단세포단백질 생산을 비롯해서 발효식품과 음료, 동물사료, 화장품첨가제 관련 연구가 보고되었고 최근한국등록특허(10-1126746, 10-1124660, 10-1110277, 10-1106676, 10- 1103246, 10-1076223, 10-1076104, 10-1069513, 10-1068815, 10-1056546, 10-1054044, 10-1051666, 10-1028119)도 매우 많다. 혼합배양형태는 유산균의 혼합배양이 가장 많으며 유산균과 효모, 유산균과 다른 세균, 효모와 효모, 및 유산균, 효모, 곰팡이의 혼합배양 등 매우 다양하다.
○ 일반적으로 성장률이 다른 균주를 혼합배양하면 빨리 생육하는 균주는 과잉성장하게 되고 각 균주가 생산한 대사산물은 다른 혼합배양 균주를 자극하거나 억제하게 된다. 따라서 균주를 혼합배양 할 때는 배지의 선택과 최적배양조건의 확립이 중요하다. 또한 생육의 상승작용은 물론 혼합균주가 생산한 대사산물의 분석이 필요하다. 앞으로 전통발효식품, 건강기능성식품 및 사료조성물의 개발에 순수 분리된 균주의 혼합배양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유용균주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 저자
- Compagni Gervais Danone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4188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9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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