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그럴 3D 콘텐츠 생성을 위한 요소기술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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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방송 통신에서 나안 입체영상 기술은 고임장감을 재현하는 기술로 기대되어 표시나 촬상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입체영상의 유효성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콘텐츠에 관한 연구도 중요하다. 초임장감 분야에서는 입체영상이나 3차원 음향 등으로 현장에 있는 듯한 고임장감 재현기술, 콘텐츠 가공과 복합현실기술을 조합한 초임장감을 재현하는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저자
- Yuichi Iwadake, Kiyoharu Aizawa, Ken Naemura, Koichi Hirota, nasami Yamasaki, Michio Oikawa, Takafumi Koike, Miwa Katayam, Kensuke Hisatomi, Kensuke Ikeya, Ji-Ho Cho, Yuka Kubo, Kei Utsug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35(42)
- 잡지명
- 映像情報メディア 學會誌技術報告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4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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