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너지정책 상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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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진 발생 후, 약 2 주경에 있었던 독일지방선거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독일집권여당의 지방 지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특히 메르켈(Merkel) 행정부는 즉각 독일정부의 원자력발전을 지원받고 있는 이전 공장을 정당화하여야 했다. 메르켈 행정부는 원자로 수명연장을 결심할 때, 독일 핵에너지정책에서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한편 영국은 후쿠시마 재해 후 곧바로 선거는 없어서 정부의 반응은 단시일 내에 유권자들을 달랠 필요가 없었다.
- 저자
- Bettina B.F. Wittneb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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