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매열 반응에 의한 친환경 세라믹스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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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알려진 액상법으로 세라믹스 나노분말을 제조하는 방법은 공침법(co-pricipitation method), 수열법, 졸겔법, 옥살산법, 알콕시드법 등이 알려져 있다. 액상법을 이용하면 박막, 벌크분말, 단결정, 나노결정, 등의 다양한 입자를 만들 수 있다. 또 형성된 결정의 모양도 용매의 과포화도, 용질의 농도, 반응속도 등을 제어하면 조절이 가능하다.
○ 용매열 반응법 또는 용매열 합성(solvothermal synthesis)법이란 최근에 알려진 액상합성법 중 하나이다. 이 합성법을 이용하면 금속, 반도체, 세라믹스, 폴리머 등의 다양한 재료를 만들 수 있다. 이것은 합성 중에 나타나는 전구체 물질의 상호작용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1~10000atm의 압력과 100~1000℃의 온도조건에서 용매를 사용한다. 이때 용매로 물을 사용하는 방법을 수열합성(hydrothermal synthesis)법이라 부른다.
○ 이 방법은 다른 합성법으로는 만들 수 없는 열역학적으로 안정한 나노분말을 만들 수 있다. 나노입자로 형성된 분말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특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전기·전자, 정밀기계, 촉매, 의학·생명공학, 광학 등 각종 산업 분야에서 기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사용된다.
○ 본 논문에 소개된 광촉매(photocatalysis)란 어떤 물질이 광 에너지를 받았을 때, 광(光)에 의해 화학반응을 촉진할 수 있거나 촉매작용을 갖게 되는 물질을 말한다. 이 경우의 대표적인 촉매반응으로 물분자 분해 촉매반응, 유기물질 분해 촉매반응, 친수성 표면 개질반응, 자체정화(self cleaning)반응 등이 있다. 이들의 용도에 맞추어서 다양한 물질들이 합성되고 있다.
○ 나노기술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입자구조가 세밀하게 관리된 나노분말의 필요성도 한층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는 다소 방관하고 있는, 분말합성에 관한 요소기술에 다시 관심을 모아야 할 시점이다.
- 저자
- Tsuguo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24(4)
- 잡지명
- マテリアル インテグレ-ション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9~55
- 분석자
- 허*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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