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세포 유전자조절의 최근의 진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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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조절 네트워크 역학의 기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정교하게 고안된 다중의 네트워크구성요소들로부터의 풍부한 양적(quantitative) 자료가 필요하다.
○ 역학적인 데이터분석의 모호성을 피하기 위해 조사하고자 하는 대사과정의 특정시간보다 길게 계속해서 개별 세포들의 생장, 발달, 그리고 사멸의 전 과정을 추적해야 한다. 이러한 시간과정은 종종 많은 세포분열주기를 포함하며 데이터 수집과 분석에 있어서 하나의 도전과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유전자조절의 최근의 기술적 진보와 이 기술을 이용한 역학연구는 유전자의 작용을 기록하는 방법과 새로운 단일분자 생체마커의 발달에 기초한 유전자발현의 고해상도 시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최근의 중요한 기술적 진보는 FISH, MS2-GFP 같은 기술을 이용한 mRNA작용의 이미지화를 포함하고 있다.
○ FISH방법은 프로브(probe)디자인과 형광물질의 개량으로 각각의 RNA를 인식하고 한 번에 다섯 개의 전사체(transcripts)를 추적할 수 있지만 RNA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 지금까지 실시간 RNA측정을 위해 여러 가지 기술이 개발되었으나 세포 자체의 형광 때문에 목표단백질과 결합된 하나의 형광단백질을 사용하기가 어렵다.
○ 녹색형광단백질(GFP)과 그 유도체들을 목표단백질에 결합시켜 단백질의 실시간 관찰이 가능해졌으며, 여러 가지 형광색을 이용하는 현미경으로 다중단백질농도의 측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형광단백질의 확산이 빨라 개별 단백질의 위치를 관찰하기는 힘들다. 단백질확산이 느려지면 세포막결합단백질의 경우처럼 단일단백질을 관찰할 수 있다.
- 저자
- Jangir Selimkhano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23(1)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4~40
- 분석자
- 김*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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