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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로 폐허가 된 일본 도호쿠 지역은 재건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가 제언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Tohoku) 지역 인근 해저에서 규모 9.0의 강진이 일어났으며 곧이어 쓰나미가 발생했다. 진앙은 제일 가까운 해안에서 약 80㎞ 떨어진 해저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직접 지진에 의한 구조적 피해는 미미했다. 그러나 쓰나미는 1,300㎞가 넘는 해안을 휩쓸어 피해가 컸다. 이 쓰나미로 도호쿠 지역의 주민 15,85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3,287명이 행방불명이 됐다고 한다. 건물과 구조물 피해액은 미화로 2,100억 달러에 달했으며 30만 명 이상이 집을 잃었다고 한다.

저자
Dennis Normile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335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64~1166
분석자
한*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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