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선공정의 제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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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처리산업에서 부선은 주요 분리기술 중 하나이고, 낮은 품위의 광물을 부선플랜트의 효율성을 높여 정광의 품위와 회수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부선기술은 1900년대 초반에 도입되었지만, 비교적 다른 기술에 비해 효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공정을 최적화하여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지난 수십 년에 걸쳐 계측기술과 컴퓨터 시스템의 획기적인 발달로 인하여 자동제어기술이 크게 발전하였다. 프로세스 컴퓨터의 출현으로 인해 기존의 공정제어에 아날로그로 실현할 수 없는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피드포워드, 다변수제어, 최적화제어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 완전 자동화된 부선플랜트보다는 부선 셀의 거품표면을 측정하는 머신비전기술과 결합한 자동화 시스템이 가장 현실성이 있어 보인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들 간의 경험과 능력 수준의 차이를 극복한 일관성 있는 정보의 제공, 1일 24시간 가용, 폐쇄회로 제어의 가능, historical data가 가능, 빠른 주기의 측정이 가능하다.
○ 국내의 계측과 자동화 시스템 기술은 석유화학 등과 같은 산업의 발달과 함께 발전해왔으나, 우리나라는 컴퓨터 등 하드웨어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요 계측 및 공정제어 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떨어져 있어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 국내에서는 경제성의 호조로 최근에는 일부 금속광물에 생산을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해외자원을 직접 개발 또는 확보하려는 시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핵심공정인 부유선광기술 확보는 필수적이다. 세계적 추세가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공정을 제어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여 수익성을 최대화하려는데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이에 부응하는 부선공정제어 기술개발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 저자
- B.J. Shean, J.J. Cillier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00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Mineral Process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7~71
- 분석자
- 정*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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