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계절과 기온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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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아(저체중출산), 조산(조기분만), 사산(시신아) 같은 출산의 계절적 패턴이 전 세계에서 나타난다. 그래서 출산의 해로운 인자로 주위 기온에 단기노출평가가 관심의 대상이다. 출산의 계절성에 대한 역학적 증거와 출산에 대한 기온의 태아기 노출영향을 검토했다.
○ 출산의 계절성연구 문헌 20편을 택하여 계절적 경향의 통계적 유의성을 보았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조산, 사산, 미숙아가 가장 많은 계절은 겨울, 여름의 두 계절이다. 이는 극한기온이 비정상 분만의 중요한 결정인자임을 나타낸다. 미숙아와 조산의 기온노출 영향 연구는 고온의 해로운 영향이 조산보다는 태아 체중에 더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지만, 고온이 태아건강의 원인인지는 더 두고 보아야 한다.
○ 비정상적 분만의 결정요인으로 환경적이고 기후적 요인을 평가하는 경향이 느는 추세며, 출산의 환경적 요인을 연구하는 한 방법은 계절적 경향을 보는 것이다. 1940~1954 사이에 사산의 계절적 경향을 발표한 이래 계절적 경향은 조산과 미숙아의 요인인 것을 밝혔다. 이런 연구는 영양, 근로부하, 대기요염, 일광조도, 기온 등을 요인으로 본다.
○ 임신환경의 고온은 자간전증(Pr??ecl?mpsia, 子癎前症)과 상승작용을 나타낸다. 이는 조산의 주원인이다. 임신초기의 수면교란은 비정상적 출산의 요인이 될 수 있고, 임신부는 더운 데서 잠을 더 설칠 수 있다.
○ 1959~1966년 미국 Missouri에서 4,579명의 임산부를 조사한 결과 조산피크가 가을 특히 9월에 많고 5월에 가장 적었다. 계절성은 22세가 넘은 임산부, 사회?경제적 상황이 좋은 임산부, 정식 결혼한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만(p < 0.05), 더 젊은 임산부, 사회?경제적 상황이 좋지 못한 임산부에서는 통계적으로 계절성이 유의하지 않다.
○ 우리도 이런 정도의 연구는 문제가 없다. 기온의 연간편차가 40℃가 넘지만 계절의 유의성은 크지 않다. 극한기온이 많지 않아 이런 연구가 극히 드물다.
- 저자
- Linn B.Strand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11
- 잡지명
- Environment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51~462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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