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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의공학, 청정에너지, 여과, 분리의 진보를 위한 용융 전기방사 섬유

전문가 제언
○ 용융 전기방사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한 발전 현황을 용액 전기방사와 대비하여 살펴보았다. 연구개발의 관심도나 산업화의 측면에서 볼 때 용융방사는 용액방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비용/성능(섬유직경) 측면에서 상업화의 가능성이 아직은 용액방사가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용융 전기방사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다.

○ 용융 전기방사의 최근의 발전은 성능(섬유직경)면에서 용액방사에 상당히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정조건의 최적화와 새로운 기기장치의 도입으로 마이크론 이하의 섬유가 안정적으로 생산 가능해지고 있으며 성능향상과 생산속도를 올리기 위한 여러 가지 가능성 있는 제안들이 제시되고 있다.

○ 나노섬유를 생산하는 51개의 회사 중 극히 일부(3개)에서 용융(분출) 전기방사 기술을 생산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기술되고 있다. 이 중 국내의 2개사, 즉 PP, PET 필터를 생산하는 Clean and Science Co.(www.cands.co.kr)와 ULPA, HEPA 필터를 생산하는 Welcron사(www.welcron.com)가 3개 회사 중 2이다.

○ 현재 이들 2개 국내 회사의 기술 수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이 없으나 홈페이지에 의하면 상당수의 국제특허와 국가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의 제품이 초극세사 수준인 것으로 기술되고 있어 마이크론 이하~3.5마이크론 수준인 것으로 생각된다.

○ 전기방사 분야에서 연구개발을 기획/수행/지원하고 있는 과학기술계가 국내 2개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 한다. 기존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산학연 연구개발 공조체제가 더욱 공고히 되어야 하고 나아가서는 기술의 돌파구를 위한 다소 모험적인 프로젝트도 기획/지원되어야 한다. 이를 통하여 환경 우호적인 용융 전기방사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
저자
Aleksander Gora et.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1
권(호)
51(3)
잡지명
Polymer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65~287
분석자
최*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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