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에서 X 염색체의 단일체성(monosomy)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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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전신성 및 기관-특이 자가면역질환은 두드러지게 여성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이 같은 여성 우위성은 원발 담즙성 간경변(primary biliary cirrhosis: PBC), 전신성 경화증(systemic sclerosis: SSc), 전신 홍반성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 SLE), 쇼그렌증후군 등에서는 8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난다. 이 현상은 유전적 결정인자, 성-특이수용체의 활성,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저자
- Yevgeniya Svyryd,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
- 잡지명
- Autoimmunit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1~304
- 분석자
- 김*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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