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와 황색포도알균 사이의 숙주-병원균 상호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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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색포도알균은 일반 배지에서 배양할 때 포도송이 모양을 보이며, 10~40℃에서 잘 자라며, pH 4.2~9.3에서 증식하며, 식염 10% 농도에서도 충분히 자라며, 15%에서도 약간 자라는 균이다.
○ 황색포도알균은 그람 양성 구균으로서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환경 전반에 존재하며, 피부염, 식중독, 화농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므로 국민 보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 최근 항생제 내성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균으로, 특히 MRSA와 VRSA는 항생제 내성에 대한 심각성을 야기시키고 있으며, 다제 내성 또한 황색포도알균 감염 질환 치료에 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피부질환뿐만 아니라 식중독에서도 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김밥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된 식품의 섭취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황색포도알균은 열과 자외선에 강하며, 특히 황색포도알균이 생산하는 장독소는 열에 매우 강하여 균이 열에 사멸해도 장독소는 파괴되지 않아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 잠복기 또한 1~4시간으로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다. 설사를 주로 일으키며 예후는 좋은 편이다.
○ 피부와 황색포도알균의 상호작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미래 백신과 면역에 근거한 치료 전략의 개발을 위해 중요하다.
- 저자
- S. Krishna and L.S. Mill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8~35
- 분석자
- 박*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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