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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및 비경구 약물전달을 위한 나노화: 습식분쇄 기술을 이용한 비수용성 화합물의 조제 전망

전문가 제언
○ 나노기술은 원소 및 분자크기에서 물질들을 측정하고 예측하며 구축한다. 나노미터는 10억분의 1미터로 나노기술은 1나노미터보다 크고 100나노미터보다 작은 입자와 구조를 취급한다. 인간의 머리카락은 80,000나노미터이다. 나노미터 크기 입자들은 금 원자 직경의 두 배이고 살아 있는 세포크기의 아주 작은 부분이다. 이러한 입자는 가장 강력한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

○ 약 40%의 활성약제 개발제품은 물에 잘 녹지 않는다. 이러한 약물들은 종전의 방법으로는 조제하기가 힘들어 조제에 관련된 많은 성능문제를 안고 있다. 즉, 생체이용률이 낮고, 약량비율성이 부족하고 환자들에 순응도가 낮다. 이러한 약제들의 비경구 투약에는 공동 용제가 필요하나 이 용제에 의한 많은 부작용이 있다. 현재 습식분쇄기술이 약물의 입자크기를 나노단위로 감소시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 이 기술의 상용화로 종전의 비-나노크기 조제의 난용성 화합물이 당면하는 생체이용률의 변화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킨다. 입자크기가 변하여도 활성은 변하지 않아 상기 난용성 약제들이 거듭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투약경로를 위하여 밀리그램 단위의 약제로 조제할 수 있어 약제개발 과학자로 하여금 약효검색을 쉽게 할 수 있고 우수한 선도화합물 확인과정이 짧아지고 있다.

○ 우리나라의 나노연구능력은 국제적으로 불 때 극히 열세인 상황이다. 선진국은 1950년대 나노기술에 대한 개념이 시작되었고 1980년에 들어서는 관련 장비들이 개발되어 기술이 크게 발전한 반면 우리나라는 1990년대 들어와 나노연구가 시작되었다. 정부는 2002년을 나노바이오의 해로 정한바 있다. 그러나 시급한 문제는 전문장비와 시설의 확충이다. 우리 나노연구의 경우 나노바이오기술의 실용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IT기술을 연구하는 다른 분야에 비해 10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턱없이 작은 규모의 장비와 연구 인력밖에 갖추고 있지 못하다. 참고로 현재 약물전달분야에서 나노기술은 미국을 100으로 할 때 우리나라는 21 정도로 간주하고 있다.
저자
Elaine Merisko-Liversdge, Gary G. Liversidg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63
잡지명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27~440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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