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기술개발 프로젝트와 특수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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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확고부동한 세계 제일의 자동차 생산국가인 일본이 한국, 독일 등 후발 국가들의 추격으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 있다. 최근 일본이 국가적인 기술개발 과제로 자동차의 경량화, 연비개선 등을 위하여 단조부품의 조직제어에 의한 경사기능을 부여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고강도부위와 연질부위(절삭성유지)를 동시에 갖는 기술개발로 부품의 경량화를 이루었다.
○ 조직·특성분포를 예측하는 단조프로세스의 기반기술연구와 첨단적 제어단조지침을 구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단조기술을 개발하여 커넥팅로드의 시작품을 제작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자동차산업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수준에 근접하고 있는 한국으로서도 제조회사의 기술력과 연구개발력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자동차산업의 육성을 위한 범국가적인 프로젝트를 수립하여 관련기관인 생산기술연구원이나 재료연구소 등으로 기술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뒷받침을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석유에너지자원의 고갈에 대한 위기감의 증대로 달마다 가격이 상승하여 서민들의 차량유지 부담은 더욱 커져 가고 있어,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의 일환으로 고성능, 고연비의 경차개발에 진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UMEMOTO mino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1(1)
- 잡지명
- 特殊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0~55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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