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에너지 생산 추세와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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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의 에너지소비는 99%가 석유와 가스에서 유래되며 1%만이 재생에너지가 담당한다. 이란과 같이 석유, 가스 등 천연 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석유, 가스 등의 에너지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아울러 저탄소 발생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투자를 더 증대시켜야 한다.
○ 이 문헌에서는 이란의 여러 가지 에너지원의 생산 추세를 검토하고, 최근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개발이 이란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에너지 수입국이면서 세계 9위의 에너지 다소비국으로, 에너지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21세기 들어 국제사회의 기후변화협약 등 환경에 관한 규제 강화는 산업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기존 화석에너지에 대한 사용규제로 이어져 국내 경제활동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에너지 자주권과 안전한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력을 적극 활용하고, 얼마 전에는 중동에서 유전 개발 및 이용권도 확보하여 향후 에너지 자급률을 3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제사회의 추세에 맞추어 재생에너지, 청정기술 등을 활용한 에너지 이용의 보급 확대로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 및 보급이 시급하다.
○ 에너지 관련 기술의 수출을 증대시키고, 그 기술이 환경문제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정책을 중심으로 산업정책과 무역정책, 환경정책 등을 연계시켜 종합적인 정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나 유엔위원회의 수렴을 거쳐 92년 리오 선언에서 채택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개념이 이를 뒷받침한다.
- 저자
- Hossein Bakh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335~1339
- 분석자
- 유*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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