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용 콘크리트, 모르타르 생산과정에서 시멘트를 대체하는 폐목재의 재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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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폐목발생원은 임산목재 부산물, 생활계 폐목재, 사업장 폐목재, 건설계 폐목재 등이며, 2020년에는 2005년에 대비하여 전체 폐목재발생량이 4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가운데 임산목재 부산물은 가장 높은 약 3.5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 폐목의 효과적인 재활용 및 친환경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목재펠 릿 연료생산이다. 이것은 지역 또는 개별난방 규모의 연료원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목재펠릿 연료산업이 발전해서 고효율 연소가 가능한 보일러가 늘어나기 때문에, 중소형 열병합발전시스템을 실용화하는 기술도 보급될 전망된다.
○ 우리나라 제조업 기반의 중견 그룹들은 화력발전, 태양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건설이나 레미콘, 시멘트산업 등을 주력으로 하다가 성장이 정체된 기업들은 틈새 에너지시장을 노려 수익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유연탄을 다루던 기존 시멘트산업의 노하우를 살리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로 목재펠릿용 친환경화력발전사업 및 폐목재 순환용 시멘트산업 등의 도입추진이 기대되고 있다.
○ 폐목자원의 순환산업은 폐목 펠릿연료를 친환경 화력발전산업에 공급하고, 여기서 발생되는 폐목재는 연속적으로 시멘트산업에 공급 가능하므로, 폐목재의 매립에 의한 지하수오염 및 대기오염 등을 방지하고 콘크리트 대체원료로 재활용되므로 21세기의 자원순환사회에 적합하다.
- 저자
- Cheah Chee Ban, Mahyuddin Ram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55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69~685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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