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D 그래핀 전자수송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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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mson Reuters의 Global Research Report 2011년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5년간(2006~2010) 전세계 물질과학 연구자가 낸 논문 제목의 Top10 중 “그래핀 전자구조”가 1위이고 6위는 그래핀 산화막이었다. 그간 그래핀 전자구조의 해밀토니안은 네 번이나 바뀌고 방정식은 슈뢰딩거 방정식에서 디랙방정식으로 바뀌면서 그래핀을 통하여 물리학이 새롭게 기술되고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다. Rev. Mod. Phys.(APS)에서는 그래핀 수송특성에 대하여 Geim(2007), Castro Neto(2009), Peres(2010)에 이어 이번에는 Das Sarma(2011) 등이 리뷰했다.
○ 이 보고서는 메릴렌드대학의 Das Sarma와 미 표준연구소(National Insi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NIST)의 Shaffique Adam 등 그래핀 연구에서 선도적인 역량을 과시한 이론물리학자들이 리뷰한 것이다. 특히 이 보고서는 그래핀 물리학적 기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지난 40여 년간 응집물질과학을 대표했던 2차원 전자가스(two-dimensila electron gas, 2DEG)의 전자수송특성과 함께 비교하면서 그래핀 수송특성을 심도 있게 리뷰한 것이다.
○ 국내의 그래핀 연구 환경과 사회적 환경은 매우 고무적이다. 대학은 대부분 응집물질 연구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국내 반도체산업은 세계최고 수준이다. 마침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은 미래산업선도 기술개발 사업으로 ‘그래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기술성평가를 2월 7일 통과시키고 예비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13년부터 2100억 원을 투자하여 그래핀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발표했다. 2004년 처음으로 발견된 새로운 물질 그래핀이 전세계 국가들의 국가전략산업을 일으키는 꿈의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 이 리뷰는 2D 반도체 수송특성과 함께 그래핀 특성을 리뷰하게 됨으로써 전년호보다 분량이 무려 3배나(p64) 늘어났다. 그러므로 그래핀 수송특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주제인 가상스핀, 키랄리티, Klein투과와 양자홀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정리하였다. 그래핀 수송 특성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자료로 생각되어 이를 추천한다.
- 저자
- S.Das Saram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1
- 권(호)
- 83(2)
- 잡지명
- Reviews of Modern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07~470
- 분석자
- 윤*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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