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완화와 적응의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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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의 영향으로부터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이로 인한 재앙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완화와 적응대책이 필요하다.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의 고찰”을 주제로 하는 본 논문은 경제측면에 특별한 강조를 두고 생태계의 구성요소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의 평가를 검토하고 특히 탄소격리,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Regime)를 중심으로 완화조치를 조사한다.
○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그에 적응하는데 있어서 여러 국가와 국제기구에 의한 많은 이니시어티브가 취해지고 있으며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간의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를 개발하는 잠재력이 최근의 기후연구와 정책에 있어서 중심이 되었고 완화와 적응의 최적 결합을 밝히는 연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 기후변화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생기는 기상분포의 변화, 즉 기상이변으로 해수면 상승, 홍수/가뭄, 폭염/한파, 폭설/냉해, 해빙, 생태계 파괴, 강수량 변화, 각종 질병 등을 일으킨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완화와 기후변화 피해를 줄이는 적응이 필요하다.
○ 오늘날 기후변화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거대한 도전이 되고 있다. 교토의정서에 의거 OECD의 선진국은 2008-2012년 동안 온실가스배출을 1990년 대비 평균 5.2%를 감축하기로 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은 온실가스 감축, 저탄소경제의 실현, 재생에너지의 개발 등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로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주로 하는 완화에 중점을 두어 왔으나 2006년 이후에 적응에 관한 연구와 사업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세계 9위의 이산화탄소배출국으로 전 세계 배출량의 1.7%를 점유하고 있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완화와 적응조치를 강화하고 기후변화 전반에 걸친 통합계획의 수립·추진 등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정책의 시행이 필요하다.
- 저자
- S. VijayaVenkata Raman, S. Iniyan, Ranko Goi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878~897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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