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별 암 진단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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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표적 방식의 암 치료법이 도입되어 10년 이상이 지난 현재, 미국 FDA의 CLIA(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 기준에 따르는 대부분의 임상 실험실에서는 지금도 분자표적 치료에 1유전자-1검사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 방식은 직장암 신호 단백질 KRAS의 유전자 코드화와 폐암 세포 내 상피성장인자 수용체(receptor)의 유전자 코드화에 대한 돌연변이를 찾아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 저자
- Christopher L. Corles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34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17~1218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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