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력시장개혁 - 혁명 또는 공연한 법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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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정부는 2011년 7월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저탄소 전력 생산 공급을 위해 전력시장개혁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그 일괄제안의 주요 사항은 향후 의회에서 법제화될 것이다. 영국의 전력시장은 정부정책변화의 결과로 원자력 발전이 이니시어티브의 승리자가 되어 에너지경제의 탈탄소화를 위해 최소한 부분적으로 후퇴된 20년의 시장자유화를 누리려 하고 있으나, 개혁은 이해당사자의 공표된 목표를 실현하는 데에 충분히 능률적으로 되지 못할 수 있다. 정부의 이니시어티브는 탄소거래하한가격,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Tariff)차액계약, 용량가격의 4가지 부분으로 구성된다.
- 저자
- David To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1
- 권(호)
- 39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609~7611
- 분석자
- 장*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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