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 전이 후의 진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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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종류의 암은 초기 종양의 체내 2차 부위로의 전이를 통해 성장한다. 이러한 2차적 전이종양의 치료법은 종양학에서 핵심 과제 중의 하나다. Wu 등은 Nature 지(vol 482, pp.529)에서 소아 뇌암인 수모 세포종의 전이 모델로 사용되는 새로운 2개의 쥐 세포주(mouse strains)를 설명했다. 쥐에서 초기 및 전이종양은 유전자적으로 독특한 2개의 '구획(compartments)'을 갖는 것으로 생각되며, 이 구획은 전이 이후 분기된 DNA의 서열 돌연변이로부터 발생한다. 또한, Clifford도 인간 수모 세포종에서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인간의 항암치료법 개발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Steven C. Cliffor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81~482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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