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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냉매 대책에 대한 기본방침과 대처방법에 대한 제안

전문가 제언
○ 냉동·공조 기기의 작동 유체인 최초의 합성 냉매는 1930년대 초반에 개발된 CFC(chloro fluoro carbon; 염화불화탄소)계의 R11, R12이며, 그 이전에는 물, 암모니아(NH3), 이산화탄소(CO2) 등의 자연냉매가 사용되었다.

○ 프플루오로카본(fluorocarbon)계 즉, 프레온(Freon; 미국 Du Pont사의 상품명)계인 CFC는 오존층파괴의 주범으로 밝혀져 몬트리올 의정서에서 이의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HCFC(hydro chloro fluoro carbon; 수소화염화불화탄소)는 CFC의 대체품으로 개발되었으나, 이 냉매도 지구온난화문제와 관련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냉동?공조 기기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R22 냉매도 HCFC계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냉매에 대한 지구 규모의 문제를 신속하면서도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신(대체)냉매로서 각종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 지구환경에 완벽한 물질은 아직 나타나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관한 특징적 내용은 원래의 자연냉매로 회귀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물(R718), 공기(R729), 암모니아(R717), 이산화탄소(R744), 탄화수소 (프로판; R290, 이소부탄; R600a) 등 5가지 자연냉매에 대한 결정적인 단점을 냉동?공조 기기의 자체 기술로 보완하는 방법만이, 앞으로의 LGWP(low global warming potential: 저지구온난화계수)에 대한 대책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전제하에, 기술개발을 서두르는 경향(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도 강하게 엿보이고 있다.

○ 세계적인 냉매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수 년 이상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 선진국의 동향을 주시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냉매의 생산, 이용, 관리, 배출, 폐기에 관한 국제적 공동 노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 법적 뒷받침의 종합적인 냉매 관리 시스템을 확립하어야 한다.
저자
KAGAWA 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1
권(호)
86(1007)
잡지명
冷凍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83~689
분석자
조*곤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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