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허혈 질환에 있어서 면역세포의 역할과 신규 치료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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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허혈에 따른 염증성 반응에 있어서 T세포의 중요성이 시사되고 있다. 필자들은 IL-17 생산성의 γδ T세포가 뇌경색 아급성기의 염증과 뇌경색소의 확대에 기여하는 것을 발견하여 이를 보고하였다.
○ 최근, Rag 유전자 결손 마우스를 사용한 연구보고에서는 뇌경색소가 축소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T세포가 뇌 허혈로 인하여 염증을 촉진해서 뇌경색소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발견되어 주목받고 있으며, 또한, 예부터 면역억제제인 FK506 등이 급성의 뇌 허혈모델을 경멸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 뇌경색 초기에는 뇌 내로 침윤된 Macrophage는 IL-23을 생산하게 되며, 시간이 경과되어 아급성기에 침윤하는 γδ T세포에서는 IL-17 생산을 유도한다. IL-23이나 IL-17은 뇌 내에서 염증성인자의 발현을 촉진함으로써 뇌경색소의 확대에 기여하게 된다는 것이다.
○ 뇌 허혈에서는 산소의 공급이 끊기게 되므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인 Glutamine산으로 인해 신경세포가 과하게 흥분을 일으키게 되며, Ca2+가 유입됨으로써 신경세포사(Necrosis)가 유도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경색중심부에서는 많은 Necrosis 세포가 보이며, 혈류가 회복됨에 따라 Macrophage 등이 침윤하며, IL-1β나 TNF-α, Chemokine 등이 생산되며, 더욱이 Macrophage나 호중구, 림프구 등을 포함한 염증세포가 유주, 침윤함으로써 한층 염증이 촉진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 또한, 억제성 T세포(Treg)는 IL-10을 생산해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한편, 뇌 내의 Macrophage인 Microglia는 신경보호인자를 방출해서 신경세포의 Apoptosis를 억제할 가능성이 시사되고 있다. 따라서 염증성 T세포의 기능을 억제하는 새로운 신경보호에 관한 치료법의 개발이 매우 기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뇌 허혈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가장 높은 사망률을 점하고 있다.
- 저자
- Takashi Shich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0(10)
- 잡지명
- 細胞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36~1041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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