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비확산에서 본 우라늄농축 및 사용후연료 취급에 관한 최근의 국제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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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자력재해는 천재지변뿐만이 아니라, 테러에 의한 행위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원자력의 안전과 같이 핵안전보장 강화의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세계적으로 공통의 과제인 사용후핵연료의 취급에 대해서도 안전과 핵안전보장 양면에서, 그 저장에 대해서 새로 논의하는 상황이다. 한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도 불구하고, 아랍에미리트(UAE), 요르단, 베트남 등에서 보듯이 가까운 미래에 원자력발전을 도입하는 국가가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 저자
- Kuno, Y., Yamamura, 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1~54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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