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Mile Island 사고지역 주민들 중 암 발생: 1982-1995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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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량을 표현할 때, 보다 훨씬 더 크거나 더 작은 양의 단위들은 항상 10이나 10-1의 배수로써 기본단위들과 관련시킨다. 즉, 10의 지수를 사용하는 접두어 표현에서, P(peta): 1015, T(tera): 1012, G(giga): 109 및 f(femto): 10-15, p(pico): 10-12, n(nano): 10-9 등이 주목된다.
○ 방사선 선량단위 중에서 시버트(sievert) Sv는 방사선에 피폭될 때, 나타나는 생물학적 효과와 관련되는 방사선의 선량당량(dose equivalent)에 대한 국제표준(SI) 단위로서 인간에 대한 방사선 방호와 관리 분야에서 사용된다. 기호 Sv는 J/kg에 대한 고유명칭으로서 작은 양의 방사선량을 나타낼 경우, 밀리시버트(millisievert) mSv가 실용단위이다.
○ "Odds Ratio(OR)"은 오즈비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관심사안의 사건이 발생될 확률을 p라고 할 때, 이 사건의 오즈(odds: o)는 [p/(1-p)]라고 정의된다. 따라서 오즈비는 오즈 값의 비이다. 즉, 사건 A와 비교하여 사건 B의 오즈비 "OR"은 [pB/(1-pB)]/[pA/(1-pA)]로 정의된다. 여기서, pA와 pB는 각각 사건 A와 사건 B가 발생될 확률이다. 참고로, OR과 상대위험도(Relative Risk: RR)의 비교에서, OR=[처리그룹에서 사건발생 o/대조그룹에서 사건발생 o]이고 RR=[처리그룹에서 사건발생률/대조그룹에서 사건발생률]임을 실례로서 제시한다.
○ 비문턱선형(Linear no-threshold: LNT) 위험모델은 방사선 방호에서 전리방사선에 의하여 기인된 장기적 및 생물학적 효과(손상)를 추정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이 모델에서는 "그 효과가 전리방사선의 모든 준위에서 선량에 직접 비례한다"고 가정한다. 즉, 방사선은 어떤 안전문턱이 없이 해로운 것으로 간주되고 여러 번의 매우 작은 조사선량의 합은 한 번의 큰 조사선량과 같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이른바, 반응의 선형성(Response linearity)을 의미하는 것이다.
○ 원자력발전의 안전성에 관한 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기술적 역량은 선진국 수준에 못지않다. 그러나 원자력 사고의 경우, 국가적 차원의 역학조사 연구체제가 미흡하고 인구통계학 연구가 저조하다. 이러한 의미에서, "Cox 회기분석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Yueh-Ying H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11
- 잡지명
- Environmenta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30~1235
- 분석자
- 황*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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