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의 메탄화에 필요한 미량원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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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 자원의 전통적인 활용을 증진시키는 데는 메탄발생 혐기성 소화조가 가장 적합한 기술이다. 이는 특히 환경적, 경제적 및 사회적인 이점을 동반하고 있다. 바이오가스 발생 잠재력은 투입물질의 성분뿐만 아니라 운전조건, 온도, 압력, 유기물부하율(OLR) 및 수력학적 체류시간(HRT)에 좌우된다. 특히 혐기성 과정에서의 미량원소의 역할이 아주 큰데, 혐기성 소화반응과 박테리아 성장은 영양분의 적절한 또는 최적공급에 좌우되고 있다.
○ 메탄올 폐기물, 식품공장의 폐수, 주정폐수, 치즈공장 유출물, 제지공장 폐수등과 같은 혐기성처리에서 미량금속 Fe, Ni, Co, Zn, Mo 및 Cu의 영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농작물의 바이오가스 소화 시스템에서 고형 유기물질 즉 에너지 작물, 동물 배설물, 잔류 농작물 및 도시쓰레기 유기물(OFMSW: organic fraction of municipal solid wastes)에 대한 미량원소의 필요량에 대한보고는 드물다.
○ 이 보고서의 목적은 혐기성 바이오매스 소화조의 미량금속의 필요성에 대한 연구실적을 수집하여 종합 정리하는 것으로서 이 보고서의 제 1부는 에너지 작물을 대상으로 한 바이오가스 소화조에서의 미량금속 요구량이 설명되고 제 2부에서는 OFMSW에 대한 혐기성 소화조에서의 미량금속의 역할에 대한 평가가 있다.
○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로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있다. 에너지 관리 및 정책 결정자는 에너지 수급믹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 이 자료가 바이오매스 이용확대 대책을 결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저자
- B. Demirel, P. Scher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92~998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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