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하우스의 실용화사업추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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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에너지자급 율은 원자력을 합해도 약20%이고 선진국 중에선 최저수준에 속한다. 더구나 동일본대지진 후에는 원자력발전의 비율이 저하되어있기 때문에 전력자급 율이 더욱 저하될 것임으로 전력의 수요공급문제가 현재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이슈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은 모든 역량을 다해서 “에너지의 절약”과 “새로운 에너지의 창출”을 위해 거국적인 노력을 쏟아내고 있다.
○ 이러한 국난에 버금가는 심각한 상황에 대응하기위하여 일본의 중견 주택건설업체의 하나인 (주)SekiSui사(1960년 8월 1일 창립, 자본금 : ¥805억, 종업원 수 : 15,000명, 누적건립호수 : 209만호)는 단열과 에너지절약기기에 의한 “절약에너지”와 태양광발전시스템과 연료전지에 의한 “창조에너지”를 결합해서 일반가정에서 쾌적한 생활을 해가면서 광열비는 싸게 그리고 CO2배출량도 50%이상 삭감할 수 있는 주택을 “Green First Hybrid"라는 명칭으로 Smart House를 2009년부터 상품 화 하였으며 현재 보급이 확대되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Smart House System은 3개의 전지, 즉 태양전지(3.5kW이상)와 연료전지 및 축전지를 결합해서 이것을 HEMS(Home Energy Management System)에 의해 자동으로 제어한다. 축전지용량이 8.96kWh의 대형인 것이 특징이다. 전력사용의 우선순위는 ① 연료전지, ② 태양전지, ③ 축전지, ④ 일반전력(전력회사로부터의 구입 분)으로 해서 태양전지발전분의 잉여전력은 팔아서 환경부하가 적고 경제적인 전력이용이 되도록 최적화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삼성물산이 Green Tomorrow라는 프로젝트로 경기도 용인시에 420m2규모로 태양열과 지열이용, 화석에너지 “제로” 의 단층 Zero Energy House의 모델연구가 3년간 예정으로 진행 중에 있다. 2009년 11월 9일에 open한 이 주택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특수 염료유리창으로 26℃이상에서 열을 흡수하고 냉난방은 연중 내내 15℃를 유지하는 땅속온도를 이용한 지열발전시스템이다. 이것이 계획 데로 실현되면 우리나라도 에너지절약과 CO2삭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K 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2)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5~59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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