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발전을 중심으로 하는 분산형 전원의 활용을 위하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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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3월 11일에 발생한 진도 9.0의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서 발생한Fukusima 원자력발전소의 원전3기의 동시Meltdown으로 인하여 특히 Tokyo전력관내에서 극심한 전력수급위기를 겪어야했다. 이를 극복하기위하여 작년 여름에는 정부와 민간이 하나가 되어 초 절전시책을 적극적으로 강행하여 다행히도 15%의 절전목표를 초과달성해서 전력수급위기를 극복하기도 했다.
○ 이러한 경험을 배경으로 일본에서는 전력의 피크삭감과 전원의 안전보장문제가 중요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안정된 전력공급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자가발전을 비롯한 분산전원의 보급이 필요부가결의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같은 배경으로 이 문헌은 분산전원가운데에서 안전공급이 우수한 자가발전도입으로 전력삭감효과와 그와 함께 얻어지는 에너지절약 및 전원안전성의 향상효과 등에 관해서 소게하고 있다.
○ 자가발전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원동기는 가스엔진, 디젤엔진, 가스터빈 및 연료전지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최신의 기술개발상황을 보면 가스엔진의 경우에는 대규모지역냉난방과 공장 등을 중심으로 6MW급 자가발전도입으로 발전효율도 49%를 내는 기기가 상품화되고 있다. 업무용이나 병원 등의 용도에는 1MW급(발전효율 42%)의 기기가 개발되어있고 가정용으로도 연료전지의 고효율화로 40%의 발전효율을 내는 최신의 Ene-Farm(수십~수백KW급)이 있다. 또한 복합발전시스템화로 폐열을 이용할 수 있으며 75~80%의 종합효율달성이 가능하다고 한다.
○ 이에 더하여 일본은 태양광이나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사용을 극대화하는 시책에 중점을 둔 분산 형 자가발전과 이를 스마트에너지시스템의 네트워크화로 저탄소의 지속가능한 도시 및 마을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지난여름 갑작스런 정전사태로 기업과 가정 등에서 막대한 피해와 극심한 혼란을 겪어야했다. 만약 대지진 등의 큰 재앙이 발생한다면 그 혼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가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자가발전을 중심으로 하는 분산 형 전원개발을 위하여 정부와 민간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N INOU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2)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4~39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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