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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Si산질화물 형광체

전문가 제언
○ 백색LED는 차세대 광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자동차, 식물공장, 의료기기, 일반조명에 이르기까지 빛이 필요한 것에는 LED 기술이 전개되고 있다. LED 시장 규모는 1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백색LED 소자는 기판, 박막, 형광, 전극, 렌즈, 접착, 봉지, 방열소재, 리드프레임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소재로 형광체가 부상하고 있다. 이 형광체는 밝은 빛과 색온도 등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문헌은 Al, Si산질화물 형광체의 발광특성과 결정구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백색 LED는 청색에서 자색의 발광 다이오드와 형광체를 이용한 발광 디바이스이다. 1990년대에 GaN계 청색 LED가 개발되었다. 이것과 황색 형광체를 조합하여 백색LED가 개발되고, 노트북이나 LCD의 백라이트로 보급되었다. 현재는 황색 형광체는 YAG 형광체나 실리케이트계 형광체가 상용되고 있으나, 향후에는 온도 안정성이 우수한 산질화물이나 질화물계 형광체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질화물 형광체 제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출발원료가 금속질화물이며, 원료를 높은 압력 및 반응온도에서 반응시켜 질화물 형광체를 합성한다. 이 공정에서 공기(산소)와 접촉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형광체의 강도가 높아 분말을 제조하는 것도 어려우며, 분쇄 시에 물리적인 힘이 크면 형광체 효율이 저하된다. 지금까지 수십 종의 (산)질화물 형광체가 보고되었지만, 향후 더 많은 형광체가 개발될 것이다.

○ 형광체는 종류도 많으며 최근 디스플레와 LED 산업의 시장이 확대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시장은 대부분 일본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형광체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은 생산과 연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형광체 제조에는 재료, 화학, 물리 등의 여러 가지 과학이 관련되어 있는 분야이나, 상용화를 위해서는 실험을 통하여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문헌은 형광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에게 참고가 되는 자료이므로 추천하고 싶다.

저자
Naoto Hiros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24(10)
잡지명
マテリアル インテグレ-ション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7~11
분석자
김*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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