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그린란드 북극곰 털의 코르티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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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대?소변, 깃털, 알, 침샘 같은 모 조직에서 카테콜아민이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 농도로 동물의 강박관념을 측정해 왔다. 대변, 알, 특히 깃털과 머리카락은 만성강박관념을 나타낸다. 급성강박관념은 혈장의 코르티솔 함량을 높이지만, 털은 급성강박관념의 영향 없이,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HPA) 시스템의 장기 활성에 영향을 준다.
- 저자
- T.O. Bechshoft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9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31~834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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