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생존가능 개체군: 보존 전문가를 위한 ‘요술의 숫자‘는 있는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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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보존 우선순위와 그 개체수의 회복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은 절멸의 위험도를 추정하는 것에 의해서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세우는 필요성은 데이터가 불충분한 경우일지라도 연구자들로 하여금 절멸의 위험을 가진 개체의 추정을 대체할 만한 지침서가 있는지의 여부를 묻도록 재촉하게 만든다.
○ 보존 정책에 정보를 주기 위해서 최근의 연구에서는 최소 생존가능 개체군(MVP)의 개념을 부활시키고 있다. 이 개체군의 규모는 주어진 소정의 기간 동안에 지속할 수 있는 특정의 잠재력을 제공하는 데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 보존 목표에 관하여 신속한 결정을 내려야할 필요는 MVP에 대한 확고하고 일반적인 지침서의 확인 속에 즉각적인 중요 관심사로 나타나고 있다. 많은 수의 종들에 대한 개체군과 생활사 데이터에 접근을 넓히는 유리한 입장을 취하면서 최근의 몇몇 논문은 확고한 MVP에 대한 더 낮은 제한치에 대한 신뢰성을 찾고자 조사하고 있다.
○ 본 검토는 MVP 한계값으로 장기간 지속을 위해서 개체의 수를 성체 5,000 이상으로 결론짓고 있으며 이는 분류군, 생활사, 환경적 여건 등에 의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본 검토는 또한 보존 활동의 계획을 위한 MVP의 효용성에 대해서 의문을 일으키는 일반적 적응성을 지지하는 데이터도 이론도 없음을 확인하고 있다.
○ MVP 개념은 보존 생물학에서 직면한 가장 어려운 의문들 중의 하나인 핵심적 예증이다. 종의 보존을 담당하는 국가나 국제적인 기관의 노력은 물론 절멸위기의 종을 결정하는 데 관련하는 국가차원의 핵심적 법률제정은 MVP 개념을 사용해서 등록할 것인가와 등록에서 제외할 것인가의 해결을 얻고 있는 것이다.
- 저자
- Curtis H. Flath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6(6)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07~316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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