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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함유 폐기물의 재활용에 대한 물질수지 및 경제성

전문가 제언
○ 원광 또는 폐기물을 처리하여 발생하는 잔사의 재활용은 환경규제와 매립비용의 증가, 그리고 자원의 부족으로 오늘날 매우 중요하게 주목하는 주제가 되었다. 특히 이들 폐기물이 중금속을 포함할 경우에는 더욱 엄격하고, 독일을 포함한 유럽의 선진국은 최종폐기물이 거의 없는 공정 도출에 앞서고 있다.

○ 국내의 경우 연간 30만 톤 발생되는 제강분진으로부터 아연을 회수할 경우 연간 5만 톤 정도의 재생아연의 생산이 가능하여 웰츠법, 염화배소법, 플라스마법, 전기로법 등을 대상으로 검토하였고, 일부 시험이 시도된 바 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이 토건재로 재활용되거나 안정화시켜 매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 국내의 경우 연간 4-5만 톤 발생하는 동 또는 동합금 스크랩을 재용해 및 용련과정을 거쳐 신동품, 전선, 주물 등으로 생산하고 있으나, 이로부터 발생하는 아연이 많이 함유된 분진을 처리하여 금속을 적극적으로 회수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개발은 미진하다.

○ 고철, 동 스크랩과 함께 전자스크랩, 플라스틱 등을 함께 처리함으로 인해 동분진과 제강분진은 아연 외에 다양한 중금속과 할로겐화합물을 함유한다. 따라서 이 분진들로부터 유가금속을 회수하기 위한 활동이 저조한 것은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 통상 금속폐기물 제련 잔사의 경우 함유성분이 매우 다양하여 현황파악조차 용이하지 않은 실정으로, 이들 잔사들 간 특성을 비교 평가하고 개발 또는 사업화 타당성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야 한다. 각 경우에 대하여 공정 잔사를 저감시키고 동시에 재활용을 촉진시킬 것인지를 판단할 목적으로 어떻게 물질과 에너지수지를 계산하고 어떻게 공정을 최적으로 조절할 것인지에 대한 효과적인 기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저자
J. Antrekowitsch and S. Steinlechn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63(1)
잡지명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8~72
분석자
정*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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