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ipiravir(T-705)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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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개발되어 사용중인 M2 단백질 기능 억제제인 amantadine과 neuramidase억제제로는 oseltamivir(상품명 타미플루), zanamivir, peramivir 및 laninamivir을 포함한 4종이 있다. 인플루엔자 치료제로서 이 중 먼저 개발된 amantadine은 각종 부작용 등으로 인해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 Neuramidase 억제제 중에서도 oseltamivir, zanamivir과 peramivir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이 중에서는 oseltamivir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나 최근에는 내성발현으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 Neuramidase 억제제의 내성발현 획득은 주로 neuraminidase(NA)단백질의 sialidase 활성부위의 아미노산의 변이에 의함이 밝혀져 가고 있다.
○ Sialidase 활성부위에 관한 검증에서는 기질이 직접 결합해서 촉매작용을 하고 있는 촉매기(catalytic residues)이거나, 기질이 결합하는 기질 결합부위와 분자적 상호작용을 갖고 있는 골조기(framework residues)중 하나에서 발현되는 사실이 많음이 알려져 있다.
○ T-705는 지금까지 개발된 다른 치료제와는 달리 바이러스 자체를 직접 겨냥해 복제 자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진 제제이기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만이 아니고 구제역 바이러스(RNA바이러스) 등에도 효과가 있음이 밝혀져 가고 있어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Neuramidase억제제에서 볼 수 있듯이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내성획득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알 수 있고, 바이러스 역시 신비로울 정도의 강력한 생명력을 갖고 있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의 내성발현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관계로 철저한 모니터링과 검증으로 대비책을 세워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Furuta Yokai,Shiragi Kou ko,Kawaoka Yoshiyu,Donald F.Sme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2(1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19~3725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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