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헹굼과 손 씻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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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과 같은 겨울철 건강관리에 있어서 호흡기질환을 미리 막아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다. 인플루엔자와 같은, 특히 상부기도 호흡기감염증 예방 방법과 기본 수칙은 다양하나 일차적으로는 감염의 기회를 없애주는, 즉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 호흡기감염은 2주일 전후에서 호전되어 회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홀하게 대처하거나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는 만성으로 진행되어 심한 후유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손 씻기, 입 헹굼은 단순하게 생각하기 쉬우나 생활 속에서 지켜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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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헹굼의 경우 일부 의료종사자들은 특정소독제 함유의 헹굼을 하여야 하는 것으로 호도하는 경우도 있으나, 검정결과 실제 그룹별 조사에서도 차이가 없고 오히려 구강이나 인후두의 상처가 있는 경우는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어 소독제 유무보다는 실천 자체가 의미가 클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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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도 지키기 쉬운 것부터 일반 국민들이 건강지킴의 기본 수칙을 확립시키기 위해서도 이와 같은 자료의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손 씻기는 국내에서도 지난해 인플루엔자의 공포에서 공중화장실에서도 비누 정도는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가 된 것은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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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씻기 방법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으나 앞서 해설해 드린 바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물로, 비눗물로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는 것을 생활화해 나가면 건강관리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Fujita Naoku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2(1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41~3745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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