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자원을 이용한 식품포장재료의 가공과 유통기한 이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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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식품 포장 재료는 석유화학 공업에서 유래된 플라스틱류로 polystyrene, polypropylene 등의 유도체가 대부분이고, 그 외는 포장 재료시장의 틈새부분에서 단지 포장 재료로 사용하고 있거나 또는 포장 재료로 사용함에 있어 이점이 있다고 보아 그 가능성을 연구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재료들도 있다.
○ 식품포장에 활용하기 위해 재활용자원으로부터 얻은 중합체 사용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열처리 합성수지와 비교해서 그 중합체는 전통적인 기술로 가공했을 때 문제점을 갖고 있고, 기능적이고 구조적인 특성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볼 수 없다.
○ 생체고분자물질은 아직 식품포장재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할 수 없다. 가공상의 어려운 문제, 낮은 실용성 문제, 완제품의 가격문제 등이 중요한 이유이다.
○ 국내에서도 단편적인 일부 연구가 보고 되었으며, 이 리뷰에서는 식품포장 재료로 생체고분자물질의 편리한 이용성과 특히 필름이나 폼을 형성하는데 있어 전분과 단백질을 기초로 한 포장재료의 높은 생산성 기술개발을 위한 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포장된 물체는 대규모로 운반되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포장재료의 특성은 포장된 청과물식품의 호흡을 조절하고, 가스나 수증기에 대한 선택적인 방패를 하고, 가능한 길게 유통기한을 유지한다.
○ 재활용자원을 식품포장자료에 응용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발전은 아직 필요하다. 생체고분자물질은 석유화학공업으로부터 얻어지는 재원과 비교하여 환경적인 영향이 분명히 낮다. 그러나 식품포장에 생체고분자물질의 광범위한 사용은 그 가공가능성과 이용가능성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한 후에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Lucia Sansone, Salvatore Iannac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22
- 잡지명
- Trends in Food Science &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2~8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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