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질환 치료용 프로바이오틱스의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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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아토피 피부염은 알레르기 물질이나 자극성 물질 특히 S. aureus와 같은 황색포도상 구균의 외독소에 의해서 악화될 수 있으며 급성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IL-4, IL-5, IL-10 등의 사이토카인과 연관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많은 약제를 사용하지만 환자에 따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항균 능력과 면역조절능력이 있기 때문에 최근 아토피 피부염 치료용으로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다.
○ 이 특허는 인체의 위 장관에서 내성이 있고 서식하면서 인체에 해로운 S. aureus의 생육을 억제하는 프로바이오틱 균주를 선별하였고, 이 프로바이오틱 균주를 인체의 면역질환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복합으로 투여하여 그 임상효과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3개월 투여 후에 질병의 증상과 삶의 질이 현저하게 개선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 면역질환 특히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된 국내외 연구는 매우 많다. 국내에서는 2011년에 아토피 피부염의 역학조사와 위험인자, 소아청소년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삶의 질, 성인과 소아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가려움증의 임상적 특징, 포도상 구균의 외독소 양상과 개의 아토피 피부염과의 관계를 비롯해서 민들레 추출물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효과, L. johnsonii로 발효한 울금의 소염 및 알레르기 효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용 식물성 유산균 함유 보습제의 치료효과 등의 논문이 보고되었다.
○ 아토피 피부염 치료 관련 최근 5년의 국내 특허는 신규 유산균 및 이를 포함하는 유산균 제제(10-0858840), Th2 및 Th1 매개 면역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10-0913405, 10-0913406), 신규 유산균 및 생체 부활형 유산균 제제 및 생체에 대한 감염증의 예방제와 치료제(10- 0763257), 항알레르기용 조성물(10-0908254), 신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10-1075558)등이 있다.
○ 앞으로 아토피 피부염 치료용 프로바이오틱스로 김치를 포함한 한국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유산균의 탐색은 물론 보다 폭 넓은 프로바이오틱스의 개발 및 응용연구가 더 적극적으로 추진되기 바란다.
- 저자
- PROBIOTICAL S.P.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1091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2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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