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농촌에서 지속순환 가능한 생물자원 고형축분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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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렁이퇴비화(vermicomposting)는 소각과 매립에 의존하는 산업 폐기물과 무독성 유기성슬러지처리 기술의 대체기술로서 매립지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렁이 기술 및 생물자원 순환산업 발전에 크게 기대된다.
○ 21세기 지역 자치단체의 바이오매스자원센터에서 바이오 빌리지 프로 그람(bio-village program)육성으로 지렁이 및 지렁이퇴비 등의 생물자원 수출, 지렁이 관련 환경산업 진흥 및 폐기물 자원순환사회 건설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지렁이퇴비화 환경산업은 일반 호기성퇴비화(composting) 산업보다 친환경적이며 양질의 우수한 퇴비생산이 가능하다. 지렁이 생육환경 조절이 가능한 지렁이퇴비 생산시설의 자동화 및 실용화 장치 개발이 앞으로 과제이다.
○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음식쓰레기, 폐수배출업소의 유기성슬러지, 축산 폐기물 등의 유기성폐기물을 지렁이퇴비화 처리 하도록 법제화하고 있다. 현재 지렁이를 이용한 퇴비화 업체 80여 개소에서 연간 10만 톤을 처리하며, 약 20억 원의 매립비용 절감효과 이외에 지렁이 바이오매스 생산 80억 원, 지렁이 퇴비 6억 원 등의 수익이 추정된다.
○ 유기성폐기물 발생량은 매년 증가하고 매립과 소각시설은 부족한 추세 이다. 음식쓰레기, 축산폐기물과 폐수배출업소의 유기성슬러지 등의 폐기물 정책을 수립하는 사람들은 처리비용부담과 환경오염부하 등을 고려하여 지렁이퇴비화시설의 실용화 사업촉진에 전력투구 할 것을 기대한다.
○ 21세기 자원순환형 사회건설은 지렁이퇴비화기술 관련 환경산업의 개발이 필요하다. 지렁이퇴비 생산시설 자동화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여 폐기물처리 비용을 경감시키고, 자연 환경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 저자
- Surindra Sutha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Reviews in Environmental Science and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3~197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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