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공학기법에 따른 미세조류로부터의 바이오연료 생산- 이란의 미래 바이오에너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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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식물 기반의 바이오디젤 개발 생산은 토지나 기후영향에 따라 원료 가격이 높아져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바이오디젤 원료를 수입할 경우 수입국의 바이오매스에 의한 CO2 감축을 포기해야 해 육종기술이나 형질변환 식물을 개발하여 자국에서 원료까지 생산해야 한다.
○ 이란의 경우 미래에 대비하여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려 하나 전국적으로 강우량이 적고 건조하여 바이오디젤 생산원료로서의 자트로파 재배는 부적합하다. 이에 따라 해수호에서도 생육될 수 있는 미세조류 재배에 노력하고 있으며 유전공학적 기법을 동원하여 바이오디젤의 효과적 생산을 시도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대두유, 유채유 등 원료를 거의 전량 수입하여 2006년 이래 바이오디젤을 상용생산하고 있다. 폐식용유와 식물성 오일의 바이오디젤로의 전환기술, 바이오디젤 생산을 위한 반응기 연구 등이 프론티어 사업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미세조류의 생리화학 및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연구도 수행되고 있다. 연구 집약력이 부족한 감이 있음으로 대단위 연구체계로 전환해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우리나라의 미세조류 개발환경도 이란과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미세조류 배양기술, 대량재배기술, 광 바이오 반응기 운영 노하우 등을 활용하여 미세조류 등 해양식물을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기술을 집중 개발하고 농작물과의 경쟁 없이 바이오에너지 원료를 재배함으로서 대기오염 저감, 소득증대 등에 노력해야 한다. 바이오디젤의 생산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히 미세조류의 분자생물학과 유전공학적 연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Meisam tabatabae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18~1927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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