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유럽의 SIA 변화에 의한 대기질의 변화와 온난화 차단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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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1, 2차 에어로졸의 발생량과 수명은 정확하게 밝혀진 바 없으나 약 2㎛ 이하 입자상물질(2000/2030년 유기성: 96/125, 블랙탄소: 500/500, 무기성: 104/150백만 톤/년, IPCC, 1997)의 10~30% 정도며, 이 중 50~80%는 2차 유기에어로졸(SOA)로 수명도 약 3~10일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 SOA의 황산염은 복사광을 산란하는 냉각효과로 알려졌으나 최근에는 온난효과도 입증되며, 유기성입자와 검은 탄소는 태양복사를 흡수하여 대기를 따뜻하게 하고 지표를 냉각시키는 이중성이 있어 어느 정도의 온난화 또는 냉각효과가 있는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 구름생성도 2차 무기에어로졸(SIA)의 황산염으로만 알려졌으나 상당한 흡습성의 SIA의 구름응결핵(CCN) 가능성도 입증되고 최근에는 에어로졸에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생물성분들의 포함도 입증되어 강수변화, 인체유해성 및 환경영향 등 광범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 본문은 21C 남유럽에서 기후변화로 온도상승, 강수저감, 혼합고 저하현상으로 대기질이 악화되며 SIA의 황산염, 암모늄 농도는 증가하고 질산염은 거의 변화가 없을 것을 MM5-RCM와 CHIMERE로 수정한 경험적 직교함수기법(EOF1)과 주성분분석(PC1)으로 분석한 것이다. 미래 대기보전을 위해서는 이와 같은 많은 결합모델기법이 필요하다.
○ 1995년부터 황사연구를 위한 산성침착모델을 개발하는 등 서울, 안면도, 제주도의 에어로졸평가(서울/안면도 에어로졸 입경은 0.1~0.2㎛와 4~5㎛의 두 모드로, 서울의 AOD가 안면도보다 1.4배인 0.05~0.8이고 2배 이상의 편차 보임) 등 많은 연구를 하고 있으며, 2011.2에는 독일과 광화학분석개발 MOU를 체결하고, 2017년에 정지위성에 미래형 선진입체측정망을 탑재하여 황사, 오존, 에어로졸 등의 연직분포연구 등 동북아 공동으로 대기화학 모델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다.
- 환경영향평가의 대기질평가가 너무 획일적이므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경우의 대기환경모델을 환경부가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 저자
- Pedro Jimenez-Guerrero, Juan Pedro Montave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5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59~1063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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