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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쾌적성 지표에 관한 연구

전문가 제언
○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에 자동차와 소재 시장의 환경개선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동차회사들은 소비자 욕구를 신속히 충족시킬 수 있는 소재에 대한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및 친환경소재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산회탄소의 감축과 지구 온난화방지 및 화석연료고갈에 대비하여 이산화탄소와 유해배출가스를 감축시킬 수 있는 친환경소재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 또한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개념이 이동수단에서 주거공간으로 변천되고 있어, 자동차의 감성품질에 대한 개념이 강조되어 자동차 내부의 쾌적감, 안락감, 정숙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자동차 및 소재업체들은 실내의 쾌적성을 확보하려는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항균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다.

○ 미국의 포드자동차는 2008년에 자동차 시트에 바이오 소재인 Soy Foam을 적용하였으며,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도 바이오소재의 친환경시트를 장착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소재의 적용에 따라 쾌적성이 중요한 지표로 등장하고 있으며, 쾌적성은 모든 상품이 추구하는 중요한 특성이지만, 쾌적성에 대해서는 통일된 계측?평가법이 없는 것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 쾌적성이 우수한 상품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하여서는 상쾌하고 불쾌한 감각을 계측하고 평가하는 기술의 구축이 필요하며, 앞으로는 자동차 전체로 사람-자동차-환경 시스템의 평가가 가능한 동시에 재료 평가와의 대응관계를 명확하게 하고 자동차 재료의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 과제로 생각된다. 이 과제의 해결을 위해서 각각의 재료의 개선에 그치지 말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기법을 도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onoko Ishimaru, Hirotaka Harada, Mariko Matsu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1
권(호)
65(12)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8~23
분석자
진*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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