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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에 있어서 분자 표적치료의 진행

전문가 제언
○ 전립선암은 재발이 잘 일어나고, 전이된 암에서는 화학 요법의 효과도 높지가 않다. 초기 치료 이후에 재발되는 악성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데는 새로운 치료가 필요하다. 암의 분자 기작의 진보로 표적치료의 새로운 개발에 전례가 없는 진전이 있었다. 어떤 표적치료제는 암세포에 많은 성장 인자와 그의 수용체를 조정하는 것이고, 다른 치료제는 암 세포에서 풍부한 하류의 신호 전달, 생존 통로와 혈관형성 통로를 목표로 한 것이다.

○ 근래 다른 고형 암과 같이 표적치료는 전립선암의 치료에 새로운 전략을 제공한다. 특히 전립선암에선 호르몬 독립과 거세 저항에 대한 악성 종양이 문제다. 어떻든 남성 호르몬 억제제를 제외하고 가장 새로운 치료는 아직도 임상 시험을 하고 있다. 초기 단계에 유망한 물질은 더 많은 연구를 통하여 임상에 사용할 것인지 결정하여야 한다. 더 나은 특수성과 더 높은 효율성을 나타낼 수 있는 집약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 처음 흥분이 되어 대단했던 에도데린(endothelin) A 수용체의 길항제인 지버텐탄은 실용화되지 않았기에, 이런 분야에 대한 집약적인 연구는 암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장래의 치료를 개발할 통찰력을 줄 것이다. 이런 항체나 작은 분자에 근거를 둔 접근 방법에 추가하여, 수지세포(dendritic cell)에 근거한 치료를 개발하여 FDA가 프로벤즈 (sipuleucel-T)를 허락하였다. 앞으로 표적치료에서 전립선암을 세분하여 분류하고 더 목표 지향적 방법으로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런 연구는 1994년에 시작하여 임상에 적용하는 데 더 많은 연구와 특수 목표에 국한한 효율성과 안전성 등을 고려한 임상 시험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연구가 되지 않은 실정이고, 전립선암의 발생과 사망이 증가하는 추세라 표적치료에 대한 연구가 절실히 요구된다.

저자
Fu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1825
잡지명
Biochimica et Biophysica Acta (BBA) - Reviews on Cancer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40~152
분석자
정*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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