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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설탕공장에서 적용 가능한 고형 폐기물의 시가안정책

전문가 제언
○ 사탕수수는 벼과 개사탕수수속의 외떡잎식물이다. 큰 키의 다년생식물로 아시아의 열대지역이 원산지이다. 체내에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설탕을 만드는 재료로 쓰인다. 재배종은 자생하는 여러 종을 교잡하여 만든 것이다.

○ 사탕수수는 설탕, 당밀, 럼, 페러넘, 카샤싸 등의 원료로 쓰인다. 발효하여 에탄올을 만들기도 한다. 설탕을 짜낸 찌거기인 바가스로는 당밀 재분기의 연료로 쓰거나 사료로 쓰인다.

○ 사탕수수의 원산지는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이다. 여러 종이 다양한 곳에서 기원하였는데 Saccharum bengalense는 인도에서, Saccharum edule 은 뉴기니에서 자생하였다. 사탕수수의 줄기에서 채취한 수액에 함유된 자당은 인도에서 이미 5천 년 전부터 이용되어 왔다. 8세기경 아랍 세계로 유입된 사탕수수는 지중해, 메소포타미아, 스페인, 북아프리카 등지로 전파되었다. 10세기 무렵에는 메소포타미아 인근에서 사탕수수를 재배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 중국에서는 기원전 2세기 경 사탕수수 재배가 시작되었고 유럽에서는 아랍인에 의해 711년 경 스페인의 마리다 섬과 카나리아 제도에서 재배되어 전파되었다. 16세기에 이르러 북아메리카에서도 사탕수수가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탕수수를 재배하는 곳은 브라질이다

○ 설탕생산은 각종 고형 폐기물 즉, 사탕수수 쓰레기, 찌꺼기, 프레스 머드 및 찌꺼기 비산재를 생산하는 인도에서 주요 영농산업이다. 이 폐기물을 이용하여 열병합발전을 하는 곳이 있다. 쓰레기 비산재는 각종 응용에 비싸지 않은 흡착제로 심도 있게 조사가 되고 있다. 흡착제로서 쓰레기 비산재의 성질은 높은 탄소함량에 기인한다. 납, 크롬, 니켈, 카드뮴, 아연, 셀레늄과 같은 중금속의 제거에 비싸지 않은 흡착제로 비산재를 사용한 예시가 있다.
저자
M. Balakrishnan and V.S. Bat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92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886~2891
분석자
유*신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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