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제한효소를 이용한 유전자 개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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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본체인 DNA의 개변조작은 말할 필요도 없이 바이오테크놀로지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기술이며, 지금까지 여러 가지로 연구되고 있다. 단, 유전자조작 대상으로 되는 DNA의 형상이나 크기도 가지각색이며, 따라서 조작방법도 크게 다르다. 즉, 플라스미드와 같이 작은 DNA(수천 염기쌍)라면 DNA를 세포로부터 취하여 시험관내의 소정위치에서 선택적으로 절단한 후, 절단된 DNA들을 전통적 기술로 조환DNA를 제작할 수 있다.
○ 세포의 발생, 분화, 분열, 사멸, 노화 등 정상적인 생물학적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적절한 공간에서 특정 유전자들이 시의 적절하게 발현되어야 한다. 그간 각종 유전학적 및 분자생물학적 방법의 발달로 인하여 유전자 발현의 조절메커니즘 연구에 있어서 많은 진보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전사개시 부위 부근을 분리하여 체내환경과 매우 다른 체외에서 분석하였기 때문에 실제로 생리적 측면에서 유전자 발현의 시/공간적 조절에 대한 이해는 미흡한 실정이다.
○ 복제에 의한 새로운 유전자는 전통적으로 돌연변이의 점진적인 축적의 결과로서 일어난다고 생각된다. 복제단백질은 세포내에서 서로 다른 장소에 이들 단백질을 재편재화에 의해서 이들의 다양한 기능을 증진시킬 수 있다. 분자 메커니즘을 철저히 이해하면 이들을 복제단백질, 복제세포에 근거한 분자 및 세포의 설계원리를 통합하여 새로운 선택적 농산물의 생산과 효과적인 예방 및 치료의학에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 국내에서는 일부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유전체 분석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실질적으로 의학적 응용이 가능한 수준의 조직적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것은 생체내부에서 유전자발현 조절 고리를 규명하고 검증하는 데 많은 지원과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특정한 질병과 연관된 유전체 결함의 대량분석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질병치료의 새로운 단서를 제공할 것이며, 관련분야의 발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Sumaoka Jun, Shigi Narumi, Komiyama Mak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0(4)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4~208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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