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화 전환기술에 의한 바이오코크스의 제조기술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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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코크스는 식품공장에서 대량으로 배출되고 폐기되는 차 찌꺼기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폐기물을 이용하여 제조될 수 있으며 이는 제철, 주조로(casting furnace)에 이용되는 석탄코크스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고체연료이다. 바이오코크스는 석탄코크스 사용의 문제점인 화석연료에의 의존성 및 에너지안보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국내산 에너지로서의 가능성이 높다.
○ 연료로서의 바이오코크스의 장점은 원료를 100% 활용할 수 있어 다른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고 식물로부터 제조된 연료이므로 석탄코크스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시킬 수 있으며 또한 거의 모든 식물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원료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석탄코크스의 대체연료로서 뿐만 아니라 가정용 연료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고체연료로서 기대되고 있다.
○ 코크스를 생산하는 공정에서 발생되는 TDS(Tar Decanter Sludge, 타르경상분리기 슬러지), BDR(Benzol Distillation Residue, 벤졸증류잔류물질) 및 폐윤활유 등의 독성물질을 이용함으로써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고 또한 사용 후 폐기되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이용하여 코크스나 화력발전용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연료를 제조할 수 있는 장치가 개발되고 있다.
○ 특히 일본에서는 기존의 소형 주조로에서의 실증시험을 통하여 석탄코크스의 20%를 대체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연구는 차세대 연료로 기대되는 바이오매스 재생연료인 바이오코크스가 석탄코크스를 대체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고 또한 실용화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대형 주조로를 이용하여 실증시험을 실시한 결과를 기술하고 있다.
○ 바이오매스 연료로는 차 찌꺼기로 제조된 바이오코크스를 사용하였으며 석탄코크스의 일부를 바이오코크스로 대체할 수 있는지와 장시간의 연속조업 시험을 통해 제조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다. 바이오코크스를 혼합하여도 제조공정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고 석탄코크스만 사용할 때보다 내부온도가 상승하여 철의 용해속도가 빨랐다.
- 저자
- Tamio 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90(1)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9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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