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라스틱 진화론(1)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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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 및 고분자화학의 발전에 따라 기존의 나무, 철강 등 천연소재의 대용품으로 합성 플라스틱이 개발되어 싼 가격, 낮은 비중, 우수한 성형성 등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되어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재가 되었다.
○ 하지만 최근 환경에 관한 인식이 높아지고 새로운 규제가 증가하면서 일반적으로 거의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 따라서 자연환경에서 쉽게 분해되어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새로운 소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친환경적인 물질의 개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이러한 시장에서의 요구나 시급한 지구환경 문제의 개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비하면 그 동안 개발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나 바이오매스 유래 플라스틱 등이 제대로 자리를 잡고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충분한 솔루션이 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 여기에는 제조 코스트 상의 문제, 품질에서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능가하는 물성을 시현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개발된 바이오 소재가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데는 회의적인 관점도 있기 때문이다.
○ 이런 관점에서 우리나라 정부도 지구환경 문제에서는 세계 각국 정부와 협력하고, 지구환경에도 도움이 되도록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개발에는 과감하고도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Masatsugu Mochi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31(12)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4~61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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