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돼지에서 leucine의 단백질 합성 촉진
- 전문가 제언
-
○ Leucine은 필수 아미노산으로서 반추동물을 제외한 포유류에서는 체내 합성이 되지 못하여 체외에서 사료의 형태로 반드시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우나 젖소를 제외한 돼지나 닭에서는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 Leucine은 체내의 여러 조직에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지만 어린 돼지에서 leucine이 단백질 합성을 어떻게 촉진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 진 것이 없었다. 그런데 근래의 연구에 의하면 leucine을 1시간 동안 투여하면 mTORC1의 전사 시작 인자를 활성화시켜 근육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였다. 또한 KIC가 leucine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고 한다.
○ 그리고 rapamycin 사용으로 근육 단백질 합성에서 mTORC1이 leucine의 작용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Leucine을 투여한 2시간 후까지 전사 시작 인자의 활성화가 지속되어도 다른 아미노산들이 leucine이 유도한 필수 아미노산 감소를 억제하지 못하면 근육 단백질 합성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leucine을 장기간 투여하면 골격근육이나 내장 조직에서 단백질 합성이 촉진된다. 그러므로 가축 사료에 leucine을 첨가하여 가축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에서는 lysine이나 methionine 같은 사료에 제일 부족하기 쉬운 아미노산에 대해서는 조사된 것이 많지만 그 외의 아미노산에 대해서는 조사된 것이 별로 없고, 특히 세포 단위에서 아미노산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조사된 것이 없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아미노산이 세포 단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규명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Suryawan. A., R. A. Orellana, M. L. Fiorotto, and T. A. Dav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89(7)
- 잡지명
- Journal of Animal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04~2016
- 분석자
- 안*홍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