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세라믹 안료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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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 유리, 플라스틱 제품에 예쁜 그림을 그려서 상품성을 높이거나 내용물을 소개하는 글을 쓸 때가 있다. 이때 원하는 색을 나타내고 낮은 온도에서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온도에 따라서 제품이 견디기 어렵기도 하고 안료의 성질이 변할 수도 있다.
○ 도자기 유약이나 유리의 제조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납을 많이 사용했으나 납이 인체에 해로우므로 전 세계적으로 그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그 여파로 색을 나타내는 안료도 무연 유약이나 무연유리에 적응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 카드뮴이나 크롬을 함유하는 안료는 맑고 밝은 황색, 오렌지색, 적색, 적갈색 등 다양한 색을 낼 수 있지만 Cd, Cr(Ⅵ), Se 및 Hg 화합물은 공해물질로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따라서 Ce, Fe 그리고 Bi 함유 물질을 이용하여 새로운 안료를 개발하려고 한다.
○ 본 연구에서는 Ta 질화물이나 산질화물을 제조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그 성질을 발표하였다. 아직 그 순도 조정과 온도에 대한 안정성을 바로잡아야할 필요가 있다.
○ 우리나라 안료 회사에서도 무공해 안료를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소개한 Ta 질화물이나 산질화물의 제법을 참고하고 Ce, Fe 그리고 Bi 등 산화물 안료의 개발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저자
- Masayoshi OH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10)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47~851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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