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당뇨병 연구, 발견 및 당뇨병 치료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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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슐린 저항이 커서 혈당강하제, 인슐린치료로 혈당관리가 안 되는 비만형 2형 당뇨병환자들은 인슐린저항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해 위를 부분절제하거나 위의 일부를 묶는 외과적 수술로 치료하고 있다. 더 나아가 위의 상단에서 인슐린저항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 분비되고 있어 이 물질을 이용해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
○ 환자 개인마다 당뇨병을 일으킨 유전자변이가 달라서 치료제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처방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해야 한다. 식후 혈당조절은 장내분비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 분야도 더 연구하면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다.
○ 췌도 이식 같은 세포치료법은 미래 생명공학의 중요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치료법은 면역거부반응을 극복해야 한다. 면역억제 기술은 크게 발전하고 있어 가까운 장래에 극복되리라 예측한다.
○ 비만에 이르게 하는 과잉식욕, 운동부족, 부적절한 식사법 등을 일으키는 데 관여하는 유전자들을 밝혀야 한다. 더 나아가 이 유전자들의 발현기작을 밝히면 2형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
○ 유전자 발현은 정상이나 대사가 변해 새로운 또는 비정상적인 대사체가 발생하면서 당뇨병이 발생하고 있다. 대사체 발생기작 및 대사체 변이 표지를 개발하면 당뇨병을 조기에 예방, 치료할 수 있다. 지금까지 췌도 내분비, 장내분비 중심의 당뇨병 발생기작, 치료법을 연구해 왔으나 이제부터 유전자, 대사체, 유전체 등 새로운 기술과 학문 측면에서 연구해야 대사증후군, 대사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 저자
- Zachary T. Bloomgard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4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6~181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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