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의 고도화와 스마트-폰 출시 등 통신매체가 다양해지면서 블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모바일 app,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이월드, me2day, Widget, Buzz, 구글, Delicious, Digg, 마이스페이스, 메신저, LinkedIn, 포스퀘어, 그루폰, 카카오-톡, DISQUS, 아마존, 이베이, Craigslist, 프릭커, Yozm, ?로그, 씽크리얼즈, 플라스크, 스토니커즈, 티엔엠미디어, 퓨처스트림 및 마이피플 등 다종다양한 모바일 SNS 플랫폼을 통해 의사소통과 지식 교환 등 사용자 중심의 네트워크 서비스 산업이 확산되고 있다.
○ 이 기술의 핵심인 호출자 ID 인증을 통해 발신자 장치를 액세스하여 수신측에서 송신측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국내 기술력에 의해 개발된 상태이다. 이는 VoIP의 대중화를 위한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추후에는 이 기술의 하드웨어적 핵심을 구현할 수 있는 VoIP-SNS 통합 네트워킹 기반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 이 기술의 검색엔진으로 구글과 같은 범용의 포털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은 매우 이상적이다. 그러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통해서만 3G~4G 이동통신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는 점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폰을 통해서도 연결될 수 있도록 개선한다면 적절한 회피설계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거나 상품을 판매하는 소셜 커머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러 형태의 소셜 커머스 중 공동구매형 서비스는 2008년 미국의 그루폰(Groupon)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0. 3월 위폰, 5월 티켓몬스터 등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0여 개가 넘는 소셜 커머스 업체가 경쟁 중이다. 이를 주도하고 있는 국내 포털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수백만 명이 수백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이 기술에서 제시하고 있는 효과적인 정보공유방법을 활용하여 개인정보의 유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대책도 필요하다.